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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파산을 예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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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0-03-11 20:31 조회131회 댓글0건
■ 양경호 사범님의 글 입니다.

※ 국기원 파산을 예견하며

1. 무능한 국기원장 들의 무책임한 행정은 엄**, 이**, 강**. 이**, 정**, 최** 까지 이어졌고 이들이 지나온 흔적에는 여지없이 퍼주기식 행정 선심성 채용으로 지금의 난국으로 가는 적폐들 이**,  김**, 이** 등 특채하여 주인은 없고 쥐들만이 남아있는 국기원이 된것.

2.이들 원장이 지나가면서 국기원직원이 40명 수준에서 70명에 가까운 현실이 되고 대부분이 낙하산으로 국기원 예산의 60프로 이상을 인건비로 지츨하고 있다. 자산을 늘리거나 재산이 축적되는 사업은 없고 그저 단증 교부비로 연명하고 있는 현실이 비참하고 이중 30~40% 는 없어도 국기원은 잘돌아간다. 공채된 인원을 빼면 어느누가 누구에 의해서 채용된건지는 알수있다.

3.또한 국기원의 재정을 파탄으로 몰고가는 원인은 불필요한 소송 비용이다 년 수억씩 각종 송사로 주인없는 돈은 낭비되고 변호사들만 국기원을 봉으로 알고 살찌으는 현실이 비참하고 참혹하다.

4.국기원에서 두번이나 퇴직해서 10억정도 퇴직금을 챙긴 이** 유죄판결 에도 퇴직금을 먼저 챙긴 오** 등 너도나도 소송과 투집으로 눈먼돈이 유린되고 있고 직원들이 내부에서 동조하여 퍼주고 100억 정도되던 국기원 여유자금이 지금은 독나서 없다.

5.코로나로 다들 어렵지만 이겨나갈 길도없고 그럴 리더도 없는 국기원 수입은 없고 지출은 많은데 누가 월급을 뭘로 줄것인지 앞으로 몇개월 견디기가 힘들다고 본다.

6.파산을 향해가는 국기원은 직원수를 줄이고 법인카드 사용을 당분간 최대한 없애고 소송비용 절감하여 파산에 준비를 해야한다.

7.이러한 국기원의 현실을 만든 사람들 에게 구상권 청구 할수있도록 최대한 빨리 준비해서 더이상 국기원이 호구가 아닌것을 보여줘라.

8.국기원을 파산으로 인도 하신 구상권 대상자들.
이**, 오**,  오**,  이**,  홍**,  김**,  이**,  박** 그리고 몇명 이사들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야 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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